마지막권은 역시
썩소의 절정.
너도 썩소 나도 썩소
생각 속에서는 나도 이기고 너도 이기고 신나는 분위기가 역시 데쓰노트라 할 수 있겠다.
내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억지로 논리를 끼워맞추는 그 상황도 웃어 넘길수 있고(썩소만 보자니까)
역시 이 만화는 썩소 보는 맛에 보는 거라니까. (난 이미 결말을 알고봤다.)
한마디로 썩소 총집편. (라이토와 미카미 둘이서 40초 세면서 신나게 쪼개기~)
그동안 썩소노트를 애용해 주셔서 ㄳ.
신나는 스포일러
아아...... 이거 more기능을 썼더니 밸리에서 들어오면 그냥 스포일러가 보이는 것 같네요. 그래서 급하게 글을 다시 수정했습니다. 몰라서 죄송합니다.
본의아니게 피해를 보신 몇 분들께 죄송스럽구만요. 좀 직접 말해주시면 더 빨리 고쳤을텐데 생각 못하고 있었습니다. 이글루를 오랜만에 하는지라. -.-